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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안경신문] ㈜스타비젼, VIG파트너스로부터 1375억 투자유치
작성자 오렌즈♡ (ip:)
작성일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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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비젼, VIG파트너스로부터 1375억 투자유치

[한국안경신문] 2018년 6월 5일





오렌즈와 카린 선글라스를 운영하는 ㈜스타비젼(대표 박상진)이 지난 6월4일  VIG파트너스(사모펀드 투자회사)와 1375억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안경업계에 대한 투자금으로는 사상 최대의 금액이다.  
오렌즈는 2010년 콘택트렌즈 1호점을 개설 후 현재까지 280개의 매장으로 확대되어 국내 콘택트렌즈 전문점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더불어 2014년 런칭한 카린은 선글라스 시장에서 급성장 해왔고, 근래에는 안경원마다 카린 안경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품절 현상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VIG파트너스는 이와 같은 스타비젼의 성장을 미루어보았을 때, 제2의 젠틀몬스터와 같은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에 손색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타비젼을 이끌고 있는 박상진 대표는 1998년 IMF 시절 안경광학과를 졸업 후, 안경원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2007년 오렌즈를 런칭하였고,

그 후 사업가로 변신해 20년이 지난 지금 오렌즈와 카린을 필두로 세계를 누비며 해외에서도 대한민국 안경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카린은 이태리, 독일, 네덜란드, 영국, 그리스, 스웨덴 등 유럽을 중심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확장하고 있으며 오렌즈도 중국 상해 박람회를 통해서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놓은 상황이다. 특히, 카린은 작년 4월 부산 영도에 4층 건물 전체를 활용하여 카페와 전시를 겸한 ‘카린 영도 플레이스‘ 라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고,

현재는 주말에만 500명 이상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또한 올해 4월에는 ‘카린 라운지’라는 부띠크타입 카페 형태의 매장을 열면서 외국 관광객의 인기 있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까지 두 사업부문 모두 중국 등으로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 없이 국내시장 성장에 집중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 기준 스타비젼은 순 매출 580억 원(자체 브랜드 상품)을 달성했다.
또한 대부분의 안경 프랜차이즈는 가맹점들에게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들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구조로,

상품대금의 결제금액을 ‘가맹점 → 본사 입금 → 거래처 결제’ 프로세스로 본사 매출을 부풀리는 형태로 운영하여 기업회계의 정석을 따르고 있지 않는 곳이 많지만

스타비젼은 순수 자체 상품의 매출로 기업회계의 기준을 삼고 있어 재무회계의 투명성도 높은 점도 투자를 결정한 요인으로 꼽힌다.


박상진 대표는 안경원에서 약 12년간 고객을 맞이하면서 많은 소비 연구와 공부를 했는데 이것이 사업의 기반과 성장을 도모했다.

박 대표는 향후 제품의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과정을 함께 할 파트너로 VIG파트너스를 만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안경사의 소명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업계와 안경사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7년 가을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VIG파트너스를 만나 약 7개월간의 만남을 통해서 신중하게 투자 결정이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타비젼에 1375억 원 투자 계약을 체결한 VIG파트너스는 버거킹, BC카드, 노비타, 바디프랜드 등을 투자하여 성장시킨

국내 유명 펀드 회사로 그 간의 투자 경험을 통해 스타비젼의 성장 가능성을 크게 내다봤다.


이철민 VIG파트너스 부대표는 “스타비젼은 시력교정 기능만 있던 콘택트렌즈 제품에 뷰티 기능을 덧붙여 새로운 사업 영역을 창출한 경험과,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자사의 선글라스 브랜드를 안착시킨 경험을 모두 가지고 있는 매우 독특한 회사”라며

 “차세대 ‘K-패션’, ‘K-뷰티’를 이끌어갈 기업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파악하고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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